오디션 보기 전, 살짝 연습 중

 

Please, Do it yourself!

On September 2, 2010, in Stanford, by sun

Watching Apple special event!(me2mobile me2photo) 2010-09-01 10:04:20 학년은 2nd grade 인데 영어도 어줍잖고 한글도 허접한 아들 그리고 수학 문제 풀어 놓은거 보면 울화통이 치미는 딸, 알아서 잘 할 수는 없는 갈까! ‘난 혼자 알아서 했는데!’ 이런 이야기하면 손가락질 당할래나? 울쩍한 마음을 맥주로라도 어루만져주자 ㅠㅠ(me2mobile) 2010-09-01 23:47:59 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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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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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리던 Grand Circle! – Yellowstone NP1

On August 31, 2010, in Stanford, by sun

Grand Circle Grand circle은 colorado plateau 에 있는 Utah, Arizona, Nevada, Colorado 에 있는 국립 공원을 여행할 때, 큰 원을 그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역시 이름만 들어도 가야할것 같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는 포스가 강력하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조금씩 계획을 했던 여행이고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여행준비를 시작했다. Yellowstone National Park 은 Grand Circle에 들어가 있지 않지만 [...]

Grand Circle


Grand circle은 colorado plateau 에 있는 Utah, Arizona, Nevada, Colorado 에 있는 국립 공원을 여행할 때, 큰 원을 그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역시 이름만 들어도 가야할것 같은 충동을 불러 일으키는 포스가 강력하다. 이곳에 오기 전부터 조금씩 계획을 했던 여행이고 도착해서 본격적으로 여행준비를 시작했다. Yellowstone National Park 은 Grand Circle에 들어가 있지 않지만 시작을 Yellowstone NP부터 하기로 계획을 잡고, $2 이라고 정했다. 내맘데로.


여행 시기는 아이들 여름 방학을 하고 바로 여행을 떠나기로 정했고,  썸머 스쿨은 방학 시작 2 주 뒤부터 시작하는 것을 등록 했다. 여러 웹에서 Grand circle의 여행기를 보면서 소소한 팁과 볼거리들을 정리했고, Google map을 이용해 이동 시간 계산, 사용할 도로를 확인하고, 국립공원 웹사이트에서 둘러 볼것들을 세세히 살펴보면서 어떤 경로로 여행을 하는것이 좋을지, 무엇을 봐야할지를 그렸다.

국립공원마다 특색이 있어서 어떤 국립공원은 자동차로 이동을 하면서 뷰포인트를 보는 것이 가능한 공원이 있고, 어떤 국립공원은 규모는 작지만 짧고 긴 trail을 요하는 공원이 있다 (e.g., Arches National Park).  몇 번 국립 공원을 다녀온 경험에 의하면 컴퓨터 앞에서 시간을 재고 이동 동선을 머리속에 아무리 잘 그려 넣어도 막상 가서 움직이다 보면 시간이 모자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 것이다. 게다가 더운 여름 날씨에 요란스런 아이들과 저질 체력 보유자 와이프를 데리고서는 더욱 그렇다. 계획을 짜면서 이것에 중점을 두고 여유있는 스케쥴을 준비해 나갔다.

최종 선택한 course는 1일) 오후 6시 Reno 로 출발, 숙박   2일) Reno 에서 Yellowstone park으로 이동, west yellostone 에서 숙박  3,4일) Yellowstone NP, Lake hotel 과 Gardiner 에서 숙박  5일) Grand Teton NP 경유 Salt Lake city 로 이동 숙박, 6일) Bingham Copper mine 들려 Capitol Reef NP 로 이동, Dead Horse Point state park 들려서 Moab 에서 숙박,  7일) Arches NP 둘러보고 Moab에서 숙박, 8일) Canyonland NP – Natural Bridge National Monument – Monument Valley 경유하고 monument valley lodge 에서 숙박, 9일) Lake Powell – Antelope Canyon – Grand Canyon NP South Rim , Grand canyon 에서 sunset 보고 숙박,  10일) Grand Canyon NP North Rim – Bryce Canyon NP, Bryce canyon sunset point에서 sunset 즐기고 Ruby’s inn에서 숙박 11일) Bryce canyon – Zion Canyon NP – Las Vegas로 저녁에 이동, 숙박,  12일) 라스베가스에서 휴식, 13일) Come Back.



Flat tires



여행 첫 날, Yellowstone NP 까지 자동차로 쉬지 않고 대략 17-8시간 소요되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 6시경에 출발해서 중간 Reno 에서 하루 자고, 다음 날 하루 종일 운전해가서 도착하면 밤 9-10시경이 될것으로 예상했다. 출발하고 4시간 정도 지나서, 밤 10시 40분경, Reno city 를 35 miles 남겨 두고 80 번 고속 도로에서 자동차 우측 타이어들이 작업장 가드에 스치면서 우측 앞 뒤 타이어가 모두 터져버리는 사고가 생겼다. 우왕좌왕하고 있던 와중에 다행히 Freeway patrol 이 어느 순간 나타나서 견인차를 불러주고, 견인차가 올때 까지 뒤에서 함께 있어 주었다. 위험하다고 밖으로는 나오지도 못하게 하여 자동차 안에서 2시간 정도 기다린 후에 견인차가 와서 결국 새벽 1시가 되서야 첫 숙박지에 들어갔고, 자동차는 견인차가 인근 정비소에 가져다 놓았다. 아침에 부랴부랴 일어나서 수리하고 찾아오니 9시 40분,여행 시작부터 추억 거리가 생겼다. 헉.지금이야 쉽게 이야기 하지만, 그때는 정말 눈앞이 깜깜했다. 자동차에 짐은 한가득이지, 딸네미는 뭔 일이냐고 어수선을 피우지, 밖은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보이지… 에효.

그 와중에 iPad 3G 를 이용해서 그 당시 사고 지점을 기록해 두었다. 여행을 끝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마눌님 하는 말”그 때 바람 빠진 두바퀴를 사진 찍어두지 못한게 아쉽네!”  여보, 나 그때 몹시 후달렸오 -_-;;





비행기 타고 미국 오는 것보다 오랜 시간 동안 운전을 해서 여행의 첫 목적지인 Yellowstone NP 에 결국 도착을 했다. West Yellowstone에 있는 첫 숙박지에 도착해보니 오후 11시경이 되었는데, Front desk 가 있는 건물은 불이 꺼져 있고 인적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 대체 어디서 check in을 하란 말인가!  휴대전화로 전화를 하니 여인숙의 복도 전화기가 울린다  -_-;;;  나중에 알았지만 이 여인숙은 24 시간 check in을 하는 곳이 아니고 오후 9시까지만 check in 을 받는이었다. 겨우 키를 받아 잠자리에  ㅠㅠ.


묵었던 여인숙에서 west enterance 는 지척이었다. 우선 국립 공원 표지판에서 기념사진 한장 찍고!  처음 입구에서 부터 자동차가 막혀서 무슨일인가 했더니만 Bison (buffalo) 가 도로를 가로질러 가고 있었다. 나중엔  Bison이 도로에 나와서 알짱거리면 차가 막혀 짜증도 좀 난다 ㅠㅠ.


Yellowstone에선 수 많은 Geyser (간헐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뜨거운 물이나 수증기를 뿜었다가 멎었다가 하는 온천) 와 Bison (Buffalo) 을 즐길 수 있었고, 공원 안에 canyon 과 여러 개의 fall이 있어서 즐거움이 더했다.

아쉬웠던 점은 Mammoth hot spring 이 더이상 활동을 하지 않아서 굳은 흙만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Madison river, yellowstone river등 여러 큰 강가에는 강 낚시를 나온 아저씨들, 꼬마들을 볼 수 있었는데, 서둘러 이곳 보고 저곳 보고 움직이는 우리와 대조적으로 한가롭게 즐기는 사람들을 보니 부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Yellowstone의 여러 Geyser 들 중에 나에게 좋았던 곳은 Norris Geyser Basin 로 여러개의 다양한 모양의 간헐천들, 간헐천으로 인한 박테리아 번식에 의한 아름다운 색깔로 수놓여진 냇가들을 볼 수 있었다.

다른 국립 공원에선 흔히 보지 못하는 곰 (Grizzly Bear)도 몇 차례 볼 수 있었다.  그 중에 마지막에 본 곰은 등짝에 커다랗게 털이 뜯겨져나간, 격결한 싸움의 흔적 땜빵자국이 선명하다. 근데 왜 그런 곰을 봐도 겁이 안났던 걸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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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수증기를 내뿜는 White Dome Gye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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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낀 Hyden Valley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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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n Valley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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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r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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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tern Spring : Living Color : Algae 와 Bacteria 에 의해서 색이 만들어지고, 온천의 온도에 따라 다른 색을 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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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ris Geyser B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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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레인져들이 돌아다니면서 설명을 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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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 젖을 먹고 있는 새끼 bison

T.G.I.F, Garage pizza party!

On August 29, 2010, in Stanford, by sun

Garage pizza party!(me2mobile me2photo) 2010-08-28 22:54:57 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Great Photos of Stanford University

On August 27, 2010, in Stanford, by sun

Stanford University 교정은 무척 아름답다. 세련되고 멋을 품고 있다. 특히나 정문에서 Oval Park 로 이어지는 도로 양 옆에 늘어서 있는 이국적인 야자수 나무와 예쁜 빨간색 지붕을 하고 있는 Memorial chuch, Memorial court 가 조화를 잘 이룬다. 사진에 담고자 구름이 없는 이른 아침을 골라 카메라와 삼각대를 둘러메고 학교로 향했다. 이곳은 아침에 낮은 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가 [...]

Stanford University 교정은 무척 아름답다. 세련되고 멋을 품고 있다.

특히나 정문에서 Oval Park 로 이어지는 도로 양 옆에 늘어서 있는 이국적인 야자수 나무와 예쁜 빨간색 지붕을 하고 있는 Memorial chuch, Memorial court 가 조화를 잘 이룬다.

사진에 담고자 구름이 없는 이른 아침을 골라 카메라와 삼각대를 둘러메고 학교로 향했다.

이곳은 아침에 낮은 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가 정오에는 그 구름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날이 화창한 경우가 많다.

오늘 같이 새벽에 구름없는 날도 보기 어렵다. 찬스를 놓치지 않는다.

보기 좋은 사진을 몇장 얻었다.

피자, 심포지움,키프트카드,피아노

On August 26, 2010, in Stanford, by sun

오늘의 점심은 마가리따 피자와 코크! 맛나겠지!(피자, 코크 me2photo) 2010-08-25 14:43:15 Clark Center Auditorium 에선 내일 심포지움 준비로 부산하다.(Clark Center Auditorium, Symposium, Bio-X me2photo) 2010-08-25 14:44:38 Bio-X(Bio-X, Interdisciplinary Symposium me2photo) 2010-08-25 14:45:29 iTunes Gift Card 를 구입했다. 50불 카드, 알뜰히 사용해야지~(iTunes Gift Card, $ 50, me2photo) 2010-08-25 15:25:40 퇴근길에 Clark center auditirium에 포스터 전시가 시작되었다. 오늘 [...]

  • 오늘의 점심은 마가리따 피자와 코크! 맛나겠지!(피자, 코크 me2photo) 2010-08-25 14:43:15 me2photo
  • Clark Center Auditorium 에선 내일 심포지움 준비로 부산하다.(Clark Center Auditorium, Symposium, Bio-X me2photo) 2010-08-25 14:44:38 me2photo
  • Bio-X(Bio-X, Interdisciplinary Symposium me2photo) 2010-08-25 14:45:29 me2photo
  • iTunes Gift Card 를 구입했다. 50불 카드, 알뜰히 사용해야지~(iTunes Gift Card, $ 50, me2photo) 2010-08-25 15:25:40 me2photo
  • 퇴근길에 Clark center auditirium에 포스터 전시가 시작되었다. 오늘 슬쩍 구경해보니 죄다 DNA RNA 이야기하고 패쑤~(me2mobile me2photo) 2010-08-25 19:46:40 me2photo
  • 한국에서 조금 배운 피아노가 그렇게 치고 싶다해서 장만한 전자피아노, 은근슬쩍 잘 가지고 논다 울 아덜!(me2mobile me2photo) 2010-08-25 21:52:59 me2photo

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8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팔로 알토도 찜통더위닷!

On August 25, 2010, in Stanford, by sun

오늘 날씨가 덥긴하구나 온도가 36도였네 ㅠㅠ 한국도 한바탕 비가내려서인지 더위가 살짝 수그러든것 같은데….. 아 가을이가?(me2mobile me2photo) 2010-08-24 15:40:18 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 오늘 날씨가 덥긴하구나 온도가 36도였네 ㅠㅠ 한국도 한바탕 비가내려서인지 더위가 살짝 수그러든것 같은데….. 아 가을이가?(me2mobile me2photo) 2010-08-24 15:40:18 me2photo

이 글은 DOCSUN님의 2010년 8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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