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 알토에서 뜻밖의 카드 한 장이 도착했다. 카드 한 장이 이렇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사실. 새삼 알게되었다. 너무 반가운 예쁜 꼬마 아가씨들 사만다, 헤일리, 엘라 그리고 해럴드, 피아 부부! 일 년동안 행복한 추억 듬쁙 안겨준, 사랑 가득찬 가족 사진을 보니 벌써 잊어버린 그 때 그 시간이 마구 마구 기억이 나고 돌아가고 싶어진다.
2011년 8월 그리고 2012 년 1월 포토부스 놀이
연수가 있던 2010년 달리기에 비해 140% distance 증가. 좀더 부지런을 떨어야 겠다.
연수가 겹쳐서 거의 2 년만에 보는 민박사! 건강하고 밝은 얼굴 반갑네!
아들과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괴테의 집' 화장실에서 ^^ 밝에 웃으며 촬영한 사진. 화장실은 몸의 근심을 편안하게 할 수 있는곳이라 그런지 표정을 밝에 하기가 아주 쉽다 : )
내가 좋아하는 것 두 개.
뻣뻣한 더벅머리에 Curl 을 좀 줬더니 한결 부드러워 보인다. 자기도 만족스러운지 이리 저리 앞머리를 쓸어보기도 하고. 아빠도 마음에 든다. 이번 파마 ㅋ.
내복 차림에 허리띠하고, 그 사이로 쌍칼을 지닌 무사 모습을 흉내내기 즐기는 요즘. 마치 높은 바위에서 중원을 내려다 보는 듯한 자세 또는 독수리가 나무 꼭대기에 앉아 숲속을 내려다 보는 모습으로 책을 읽는다. 아들, 멋지다
빼 놓을 수 없는 포토부스 놀이1
토끼냐 화성인이냐
iSight 가족 사진
귀여운 동생
아빠가 이정도는 되야지
엄마가 이정도는 되야지
광화문 거리 분수대
고마워 딸 아들아, 그리고 미역국 정말 맛있었어요 마눌님 : )
귀국하고 구입한 벨로스터, 점점 이넘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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